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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에서의 제로 트러스트, 2019 국제 정보보호 컨퍼런스

매년 7월은 '정보보호의 달'인 것 알고 계시나요?

'정보보호의 달'은 2009년 7월에 있었던 '7.7 디도스 공격 사태'를 계기로 2012년에 처음 지정되었습니다.
7 · 7 디도스 공격은 해커에 의해 감염된 PC (일명 좀비 PC) 약 11만대가 정부 기관, 기업, 은행 등의 웹사이트 22곳 이상을 공격해 전산망을 마비시켰던 대규모 사이버 테러였습니다.
당시 정부와 기업 모두 이러한 위기 상황에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고, 사이버 공격에 대한 위기의식이 전반적으로 부족했다는 평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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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 정보보호 컨퍼런스>


매년 7월 둘째주 수요일은 '정보보호의 날'입니다. 

정보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들의 의식 제고 및 정보통신기술 관련 종사자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전국에서 다양한 정보 보호, 보안 행사가 진행됩니다.
지난주 수요일(7월 10일)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가 주관한 국제 정보보호 컨퍼런스가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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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는 '5G+ 초연결사회 정보보호'라는 대주제 아래 다양한 소주세의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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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마이는 '5G 시대의 융합 보안 기술(Cybersecurity Convergence)' 분야의 첫 발표로 세션을 오프닝 했습니다.


아카마이 엔터프라이즈 보안 분야의 수석 디렉터 Nick Hawkins는 엣지에서의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at the Edge)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비즈니스를 보호하는 방법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를 제시했고, 이를 도입해야 하는 이유를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발표 현장을 놓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발표자료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 Zero Trust At The Edge - Nick Hawkins 발표자료.pdf


내가 소속된 기관은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의 몇 단계에 해당할까요? 퀴즈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 나의 제로 트러스트 보안 단계 분석 퀴즈


제로 트러스트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 제로트러스트 아키텍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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